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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집

[외대앞역 아욱꽃] 추억의 경양식 돈까스

by 시끌 2022. 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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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끌이에요

시끌로 리뉴얼하고 인사드리는건 오랫만이네요!

재미있는 장소로 시끌벅적하게 이야기하는 시끌이 되기 위해서

앞으로 저 시끌이와 친구 벅적이가 직접 갔던 장소중에

공유드리고 싶은 장소들을 여러분에게 소개시켜드리려고 해요 :)

그럼 시끌벅적하게 출발해볼까요?

얼마전에 남녀 삼대장 근본메뉴로 커뮤니티가 화제였었죠!

혹시 못보신 분들을 위해서 공유드려요!

(출처 : 굿개그)

다들 공감하셨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저도 엄청 공감했어요!

오늘은 그중에서도 남자가 좋아하는 삼대장 음식중 하나!

상남자의 소울푸드 돈까스를 시끌이가 친구 벅적이를 데리고 먹으러 가보려고 해요 :)

소개해드릴곳은 아욱꽃이라는 돈까스집이에요!

일단 이름부터 예사롭지 않죠?

위치는 외대앞역 1번출구에서 명량핫도그 골목길을 따라서

쭈~욱 걸어오시면 되요.

티비에 방영된 맛집이라고 하는데

사장님이 젊으실 때 티비에 나왔던거 같아요!

그리고 사장님께서 직접 테이블 세팅을 해주시는데

포크 나이프를 직접 휴지위에 얹어주시는게 너무 신기하더라구요~

시끌이는 이집의 간판메뉴인 정식을 시켜봤어요!

보통 정식하면 돈까스와 생선까스나 햄벅스테이크가 섞여있는걸 생각하실텐데

여긴 신기하게 돈까스와 김치볶음밥이 정식메뉴더라구요!

그리고 비엔나소시지와 맛살튀김, 삶은계란과

소화를 도와주는 양배추 샐러드, 맑은장국이 함께 나와요! 양이 어마어마하죠?

가격은 8,000원인데 가격대비 양이 어마어마한거같아요

시끄럽게 와구와구 먹고싶은 비주얼이죠?

고기도 적당히 두꺼워서 아주 맛있었답니다!

같이간 제 친구 벅적이는 메뉴통일안하구 눈치없이 일반돈까스를 시켰어요 ㅡㅡ

정식과 비슷한 구성인데 돈까스와 밥이 어마어마하네요

가격은 8,500원인데 양이 너무 많다 싶으시면 작은돈까스(7,300원)을 시키시면 되요!

신기하게 밥을 다 먹으면 후식을 주시는데

사이다, 오란다, 커피중에 하나를 선택하면 사장님이 직접 주세요!

옛날 경양식집 감성이 그대로 묻어나서 추억에 잠기면서 집으로 갔네요.

돈까스집에서 소개팅한 아픈 추억…

오늘은 외대앞역에 있는 아욱꽃을 다녀왔는데요,

여러분들도 외대앞역이나 가까운 회기역에 추억의 장소나,

상남자의 소울푸드 장소를 공유하고 싶으시면

시끌로 접속해서 저 시끌이랑 같이 공유해봐요~

https://balzagook.page.link/oXAjeEsyfNbQGUwx8

 

아욱꽃의 장소를 공유했습니다.

서울 동대문구 휘경로2가길 5

balzagook.page.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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