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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페

[남양주/보얀트] 여행와서 브런치먹는 느낌의 카페

by 시끌 2022. 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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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끌이에요!

저번에 이어서 오늘도 카페를 소개드리려고 하는데요!

벅적이가 끝내주는 브런치 카페를 소개해주겠다고 해요 ㅎㅎ

시끌이는 사실 여행가면 브런치에 대한 로망이 있는데요!

미드에서 보면 분위기 좋은 카페에서 브런치 먹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그럴때마다 여유로운 곳에서 편안하게 브런치를 먹고 싶더라구요

(섹스앤더시티의 한장면, 출처 : 빙글)

 

(요런 브런치는 말고…)

오늘 방문할 곳은

남양주에 있는 브런치 카페, 보얀트에요!

딱봐도 커보이죠!

내부도 그렇고 사이즈가 크더라구요!

벅적이 차를 타고 방문했는데 매장이 언덕에 있어서

주차장까지 경사가 있더라구요!

오실때 참고하셔서 조심해서 오셔요 ㅎㅎ

매장 안으로 들어가는 길인데

카페 놀러온게 아니라 여행온 느낌이 팍팍 드네요…!!

 

방문한 내부!

사장님이 진짜 내부 인테리어에 진심이신거 같아요

사진에 다 담지는 못했지만

조명 소품 뿐만 아니라 미술품 악기 피아노 등등

엔틱한 느낌이 물씬 나더라구요

언덕을 올라와서 그런가 배가 고파서

일단 시그니쳐 메뉴인 머쉬룸 피자랑

스파게티, 그리고 커피를 시켰어요

짜잔~ 머쉬룸 피자에요!

버섯 한가득인거 보이시나요?

버섯이랑 같이 쭉 늘어나는 치즈좀 보세요…

바로 입호강해버리기…!!

그리고 등장한 스파게티와 감튀

미리 시켜놓은 피자랑 너무 궁합이 잘맞았어요 ㅎㅎ

원두도 신선하니 너무 좋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분위기가 정말 여행온 분위기라

먹으면서 바로 힐링되는 느낌이었어요

오늘은 교외에 있는 카페를 다녀왔는데요,

교외에 있는 카페들은 음식도 맛있지만

분위기 맛집이 정말 많죠!!

시끌러분들도 교외의 분위기 맛집 아시면

시끌에서 꼭 한번 공유해주세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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